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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비만] "정말 딴딴하고 이뿐 몸매로 바꼈어요!" 2013.09.25 906
 

기   간   :  2013. 6 .20 ~ 2013. 8 .1


 


치료전   :  162cm    61.6 kg


치료후   :  162cm    53.1 kg


 


총감량   :  8.5 kg


 


내장지방 :  81.3 ㎠    에서    51.2 ㎠ 


 


 


 


야간근무와 피부관리사란 직업적 특성상 몸을 많이 쓰다보니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잦은 음주로 피로를  풀었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다반사였으며  식사를 할 경우 빨리 먹다 보니 (5분 정도)  속은 항상 더부룩하고


배가 차가우며 변비가 심했던 상태로 내원하셨던 분입니다.


친구가 먼저 저희 한의원에서 관리를 받아 아직까지도 유지를 한다며 친구 소개로 내원하셨음


집이 서면이고 일주일 단위로 교대 근무를 하다보니 반신반의의 마음을 가지고 계시면서 시작을 하셨습니다,


 


 


생활 습관의 변화가 젤루 필요했던 부분이라  야간 근무일 경우는 마치고 바로 한의원으로 와서


 침치료와 관리를 병행하고 커피를 많이 드시던 걸 생강차와 효소차로 바꾸고  유산소 운동만 하던 것을


무산소 운동을 병행하므로써 변비가 개선이 되고몸의 피로도가 호전되면서 예약시간보다 먼저 와서


운동실에서 운동을 하는 방향으로 바뀌셨습니다.


 


전형적인 C자형 비만(복부비만)에서 아주 매끈하고 탄력있는 D자형의 체형으로 바뀌셨습니다.


한여름 몸에 딱 달라붙는 핏의 옷을 입고 오셨을때가 생각이 나네요.


 


아직까지도 몸매를 유지하고 계시면서 주위에 소개를 많이 해 주셔서 저희들은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