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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비만] "생각보다 쉽게 잘 빠지네요.^^"(이*정 36세) 2011.08.13 1054
 

 


 


              치료 기간  : 2011.06.15 -2011.08.03 까지


              치료 전     : 68.5  kg


              치료 후     : 59.9  kg


              총감량      : -8.6  kg


 


              두 아이 엄마로서, 집안일에 육아에...ㅠㅠ..  대책도 없이 점점 불어 나던 체중이


              어느듯 위험수위? 까지 올라가서...늘 생각 만으로만 있던 다이어트를 큰 결심을


              하고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자기 몸 돌 볼 시간도 없이, 바쁜생활 속에 운동은 생각지도 못했고,,,,,,,


              어느새 허리둘레가 D자 형 몸매로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치료 프로그램은.... 두 아이가 아직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나이였으므로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수월한 코스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평소대로 식사를 하시면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나갔습니다.


              치료의 목적인 바른 식습관으로 바꾸어 가는 과정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이들의 간식을 챙기면서 본인도 같이 먹던 습관 고치기.아침을 잘 안먹던 습관을


               꼭 챙겨 먹도록 하는 등등)일상생활속에서, 잘 지켜지지 않았던 부분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게 되었습니다.


              약 50일 정도 지난 지금은 체중도 많이 감량(-8.6kg) 되었고..몸의 부피감도 엄청나게


              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예쁜 바디라인이 살아 나고 있어요.^^


              결혼전 모습을 꼭 되찾겠다고 오늘도 열심히 운동중이십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