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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비만] "내입에 맛난 음식이 내몸엔 독이었네요." (홍*진 23세) 감량성공 축하 합니다. 2011.07.11 1079
 

 


 


 


              치료 기간 : 2011.06.05 -2011.07.06 까지


              치료 전    : 69.0 kg


              치료 후    : 63.4 kg


              총 감량    : -5.6 kg


 


             키가 아주 장신  (171 cm)인 미인형의 고객이신데....평소에 생리통도 많고..손발이 많이 냉하여


             내원 하셨는데...체성분 결과에 과지방(10 kg 이상)이 넘 많아서...몸의 치료약 + 다이어트 약으로


             한 달 치료 하였습니다.


             몸이 냉한 분인데..평소에 찬음식을 너무 많이 즐겨 드시고,,생활습관이 많이 잘못(수면시간 장애 등)되어 있었습니다.


             원장님으로 부터 ....한방 건강에 대한 기초이론을 계속 들으면서..조금씩 조금씩 변해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ㅎㅎ


             치료 중반 부터는 손 발의 냉감도 훨씬 더 호전이 되었고, 전체적인 몸의 순환이 잘 되면서 여러가지로 많은 시너지가


             나기 시작했습니다..(운동에도 관심이 막 생기고....ㅎㅎ)


             짧은 시간에 일시적인 큰 감량 보다는 평소에 지켜야 할 기본들을 실천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이 된 점이 돋보였던


             사례입니다.


             평소에 내몸과 건강을 지켜야하는 기본(한방이론 학습)이 튼튼하면, 요요 현상이라는 과제에서도 어느정도는


             편해지리라 생각됩니다.


             치료 기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