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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비만] "기다리던 임신" 축하드립니다.*****(장*원 29세)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2011.06.22 1034
 

 


                       결혼 후 임신을 기다리던 중...시부모님의 권유로 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검사상 난소 옆에 조그마한 물혹이 있긴 하였으나 임신에는 크게 지장을


                       주지 않겠다는 원장님의 진단을 받고....한약과 침 치료를 성실히 받으셨습니다.


                       두 달 정도 꾸준히 한약 복용과 치료를 받으시곤....기다리던 임신이 되었습니다.


                       집안에  첫 경사 라면서 기뻐하시는 부모님들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내년 초에 태어날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사하 한의원 직원 모두 기원합니다.~~~~